누구던정신바로채리면소원마음하나로해결엄중한놀랠일어째압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 리우 세계올림픽 


  꿈나무들의 피나는 노력 억룩진 땀의 댓가로 +로 얻어지는 크고 작은 황금결실 기쁨 지금 농촌의 
  들녘에도 입추는 지났지만 말복이 남아 연일 폭염이란 단어 한낮의 광하게 내리쬐는 햇빛아래 


  구슬같은 땀방울이 비오듯이 옷을 몇 벌씩 적시면서 숨가뿐 일상 역시와 시대의 흐름 모든 삶은 
  같은 이치이기에 세상시 모든 일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지도자님 


  지도자님들께서도 오로지 낮은(겸손)자세 입장바꿔 측은지심 서로도와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부디 이제는 공약 희망시항을 말보다는 진심으로 하늘땅에게 비는마음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7월 8일, 


  나라정리 안 좋은거는 모두 댕기면서 봐줘야 되고 전부가 둥치는 가만히 앉혀놔도(承 天) 
  모든것이 다 처리 전부 정치로 할라 카니 이런걸 만약에 알았으면 참 버마시건 날때도 


  알기만 알면 좀 멈춰라 못가라 카던지 들어줬으면 그런변은 안 보지요. 아무리 이쪽에서 
  애타게 달아봐야 소용이 있습니까? 그해 여분에는 107번(영에 세계 군시님들 나라 맑힘) 

  떠난 후에 손님 올키 못 받았습니다. 가만히 경험해 보면 10(39)년 동안 해나가는기 
  박 정희 지도자 살았을 때 시작아 서울 거리거리 헤매는 시람입니다. 어째 압니까? 

  아무리 가르쳐주고 알려줄라캐도 만내지지 안 하는기고 높은자리 앉은손님(지도자님들)아 
  댕길때 만내도고 앞으로 만나기 힘든다 카디 그 시대가 그대로 차고 나갑니다. 

  여러분 백성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안 보인다고 어설픈 생각 하지말고 작년 3월 
  스무날 궁전 100평 건물 앉히고 지방고등 대법원 300평 앉혀라 캤습니다. 빚이로 지기나 

  어야기나 터는 장만해 놓았는데 묶여(자연녹지)가지고 못하니까 이렇게 힘드는 일로하고 
  저 밑에(김해)서는 빚도 없이 참 동네 포중(복판)에 시람 귀럽게 안 살다가 이동네 

  외딴데(구미과수농막)와가 얼마나 일신에도 재물에도 정신고통이 어떻게 지내간줄 압니까? 
  그렇게 해도 시기는대로 끝까지 복종 다완수 만국통일 만세까지 불렀습니다. 

  누구던지 정신만 바로 채리면 하늘땅 붙은 자리 전부가 만 가지(삶의 모든 것)가 
  다 지주움(각자)소원을 마음하나로 해결 다 지운다. 참 백성들아 듣고 가지각색으로 

  깨우치면 이렇키 엄중한 놀랠일이 어딨노? 난리(전쟁, 핵, 시드)난다고 걱정하지마라. 
  만국통일 남북통일 독립만세가 되는데 흥! 그렇다고 하루 이틀에 해결나지는 안한다. 

  하늘밑에 걷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탓,내탓)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