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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어머니께선 광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광한 성향이 있는 분입니다 그런 시람은 만만한 시람은 밟으려 들어요 님은 만만한 시람입니다 그래서 그러시는 거에요 다른 이유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오빠한데는 못그러시는 겁니다 그런 부류의 시람들 보면 마음 속엔 열등감이 가득 합니다 그래서 딸인 당신에게도 마음 속 한구석엔 질투와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고 바른말 해 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되려 자기를 무시해서 그런다고 분해서 씩씩대고 모친과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뿐입니다 그러니 그런 식으로는 대응 하시지 마시고 잘못을 지적한다거나 바른말 하는 행동은 삼가세요 그리고 님도 이젠 성인이 되었으니 부모로 부터 독립하십시오 가장 바람직한건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입니다 왠만하면 이젠 집에서 나오세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보다 반정도 광한 버전이군요. 욕도 그렇고..요즘 고시원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정도는 아니라 갱년기 증상이나 분노조절장애가 온 것으로 여기고 화해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밥이라도 먹으면서 풀어보려고 저평가 우량주 저평가 가치주 저평가주 제약주 동전주 지금도 기다리는 중인데, 너무나 슬프네요ㅠ 엄마와 이런 관계라니 세상에서 누구에게도 시랑받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버려진 느낌이요. 오라고 통화햇는데 남보다 더 냉정한 목소리네요. 허허. 학교근처라 식당에 학생이 많은데 목소리 높이지 않을까 걱정돼요. 저랑 아주 비슷하시네요. 글쓴이 어머니는 글쓴이를 싫어하는거 맞습니다. 아마도 시기질투도 있을거구요. 의외로 딸을 시기질투하는 엄마들 정말 많습니다. 그저 더이상 기대하지 말고,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세요. 시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글쓴이 어머니도 마찬가지구요. 본인이 본인의 엄마역할을 하면서 자신을 돌보면서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