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수급 과열 해소 과정??

셀트리온은 의약품 업종 투자 매력 하향에 따른 매도세라기보다 코스닥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수급 과열 해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197356

금년 1월 2일 이후의 매매동향은
개인 +3,810,225
기관 +3,807,320
외인 -8,121,504
여기서, 금년 1월 2일 종가는 225,900원이고 오늘 종가는 276,500원이므로 연초 대비 22.4% 상승한 셈이네요. 

또한, 오늘을 기준으로 지난 1개월 간 매매동향은
개인 -1,851,295
기관 +896,127
외인 +953,935
여기서, 지난 6월 11일 종가는 267,500원이고 오늘 종가는 276,500원이므로 지난 한달 간 3.4% 상승한 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종가 276,500원은 60일선(276,000원)과 거의 유사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27만원대를 지키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을 듯. 

(항상 하는 말이지만, 기술적 분석은 복불복입니다. 맞아도 그만, 틀려도 그만이라는 거,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