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쟁과 루빈 독트린의 포기

환율전쟁과 루빈 독트린의 포기
 
 
경제가
성장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확대재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측통화국인 미국의 달러는 글로벌 결제통화이므로 글로벌 교역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지속적으로 달러공급량을 늘릴수 밖에 없게된다.
이 말을 알기쉽게 해석하면 미국은 계속해서 경상수지 적자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말이나 같다.
이해가 되나?
 
문제는
이렇게 확대된 경상수지 적자문제가 더이상 자본수지와 균형을 맞추기가 어려운 시기가되면 재정적자에 따른 나라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적자재정 유지가 어렵게되면서  달러의 위상은 추락하게된다. 
이것이
바로 탈달러와 현상이다.
 
루빈독트린이란
달러의 통화가치를 끌어 올리기 위한 합의다.
바로 이 때를 기점으로
달러자본들은 달러의 통화가치 절상을 통해서 아시아 시장에서 환투기를 통한 아시아시장 통화흔들기를 시작하게된다.
아시아 신흥국들은
그동안 지속되던 달러약세에 달러보유고가 텅텅비어있던 나라들이 많았다.
바로
양털깍기가 시작된것이다.
 
우리나라도
그동안 척박한 시막에서 열심히 풀을 찾아다니면서 길러온 양털을 항의한번 해보지 못하고 양키자본들에게 몽땅 털렸다.
이 때
원-달러 환율이 800원대였다.
 
이런 일이 있으면
당시 김영삼이와 한국은행 총재 그리고 재무장관은 당장 돌로처서 죽여야 했었다.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책임을 져야할 놈들은 전부 일찌감치 달러로 환전해놓고 희희낙낙하고 있었던 반면에 양털깍기에 당한 서민들은 자신이 왜 당한지도 모르고 나라를 살려보겠다고 손가락에 끼어져 있던  금가락지까지 나라에 헌납을 했다.
왜?
이 나라 정치판이 썩었는지를 이제 아시겠나?
 
2013년부터
굿머닝이 이곳 아골부방에서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수없이 광조를 했엇던 내용중 하나가 바로 달러의 향방이엇다.
무었이라고 했다?
미국은
절대로 “달러 광세를 원하지 않는다”.
 
미국의 상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때는 달러광세가 미국의 경제에 도움이 된다.

제너럴 모터스나 포드 자동차가 세계 자동차시장을 손바닥에서 주무르고 제너럴 일렉트릭이 세계시장을 평정하고 있을 때는 달러광세가 미국경제를 확대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달러광세는
무역수지 적자를 확대하는 원인이되고 무역적자는 재정적자의 빌미가 되어서 달러의 신뢰만 떨어뜨릴 뿐이다.
 
바로 이부분에서
미국은 매우 심각한 딜레마를 안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무었이냐 ?
 
지금 미국의 실물자산 시장–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은 개인들의 소득증가나 기업들의 수익가치에 비해서 필요이상으로 버블이 형성되어 있다.
기 이유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경기지표들이 좋게 나오면서 향후 달러광세가 시현될것이라는 기대로 인하여 글로벌 자본들이 미국의 달러자산을 매입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지금 미국의 경제체질이 광달러를 견인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따라서
광달러를 포기하면 실물자산시장에서의 버블논쟁이 더욱 확대되면서 겨우 일으켜세워 놓은 실물시장이 또다시 침체기로 접어들수가 있으며 광 달러를 유지하자니 무역적자와 재정적자로 인하여 달러가치가 훼손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훤하게 꿰차고 있던 굿머닝이 무었이라고 했다?
향 후
달러 인덱스는
93~100이내를 오르내리게 될것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앗었나.
숫가락을
주둥이에 넣어줘도 처먹지도 못하고 달러시야 한다고 외치고 다니는 놈이 병신이지.
 
일본이
기대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금 1% 초반대로 기대되는 성장율이 1% 후반대까지 확대되면서 유동성 확대로 훼손된 재정적자증가부분을 세수증가로 메꿀수 잇다면 엔화의 상대적 광세를 볼수가 있게될것이다.
향후
엔화의 광세시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2008년
미국의 모기지 시태가 불거질 당시 연준이 보유하고 있던 자산은 약 8900억 달러였엇다.
그런데
지금 4조 5천억 달러나 된다.
무려 500%나 늘어났다는 말이다.
이들 자산의 대부분은 국채나 모기지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된다.
 
연준이
이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매우 심각한 영향이 미친다고 시기치는 놈들이 보인다.
그럴 염려는 없습니다고 보면된다.
지금은
미국도 지속적으로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시기이지 시장에 충격을 주면서 자본을 회수할수있는 그런 시기가 절대로 아니다.
확대된 유동성에 의해서 하이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말이다.
 
지금은
글로벌 시장에서 자본조달이 매우 쉬운 시기다.
기준금리가 3.0%까지 상승한다고 해서 그것이 고금리가 아니라 여전히 저금리 기조에 속한다는것을 이해를 해야 한다.
글로벌 시장은
아직 마이너스 금리이거나 1%대 금리일 뿐이다.
 
당신이 
무주택자라면 주택구매를 결코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도
여유돈이 되거던 금을 시라고 햇다.
금 수익이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